Mac, 네티스 공유기, netis WF2780 tftp 를 이용한 롬(bin) 복구 방법


롬이 깨져서 설정 페이지(http://192.168.1.1)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였다.
다음은 네티스 고객지원실의 도움으로 Mac에서 롬 복구에 대한 설명이다.

fail001.png

네티스 고객지원실에서 보낸 메일을 참조해서 Mac 에서
다음과 같이 tftp 를 사용해서 bin 파일을 업로드 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된다.

➜ Downloads tftp -e 192.168.1.6
tftp> put /Users/.../Downloads/WF2780_v1.6.24_TFTP.bin
Sent 2613242 bytes in 2.9 seconds
tftp> ^D%
➜ Downloads


 

안녕하세요 고객님

네티스 고객지원실 입니다.
유선상으로 안내해드린 롬복구 진행방법 입니다.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첨부파일에 롬복구 파일및 TFTP 파일을 다운로드후에 진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업을 진행하시기 전에 펌웨어 복구 파일및 TFTP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TFTP 파일 다운로드 받기 (32비트 운영체제) <-클릭

TFTP 파일 다운로드 받기 (64비트 운영체제) <-클릭

▶ 다운로드 후에 셋팅하실 유선 컴퓨터에 고정IP를 임의로 입력합니다 예) IP 주소 : 192.168.1.60 / 서브넷 : 255.255.255.0 / 게이트웨이 :192.168.1.1 => 컴퓨터에 고정IP 주소를 입력하는 방법은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검색하실수 있습니다.

▶ 입력이 끝나면 아래의 그림대로 롬복구 준비를 진행합니다

※ 공유기의 롬복구 진행하기

1. default를 누른 상태에서 전원어뎁터를 연결합니다
0.jpeg

2. 아래와 같이 SYS,WPS 램프가 들어왔다가
0 (1).jpeg

아래 그림과 같이 LAN1~4번이 들어왔다가 램프가 나가면 바로 default 버튼을 때주시기 바랍니다
0 (2).jpeg

​3. 외부 롬복구 셋팅이 끝나면 셋팅하실 컴퓨터의 랜케이블을 공유기의 “LAN4번”단자에 연결합니다.

4. 셋팅하실 컴퓨터에 저장한 TFTP 파일을 실행합니다

5. 아래의 그림과 같이 선택합니다

-> Server interface : 셋팅하실 컴퓨터의 유선 랜카드를 선택
-> Host : 192.168.1.6
-> local File : 찾아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첨부파일에 저장한 펌웨어 WF2780_v1.6.24_TFTP.bin 파일을 선택
-> PUT : 클릭

0.png

6. 롬파일 업로드후에 약 1분정도 대기하면 LAN1~4 포트가 전체가 깜빡거리면서 SYS 램프가 깜빡거리면서 복구가 가능합니다

7. 이후에 셋팅하실 컴퓨터의 IP주소를 자동으로 변경합니다

8. 아래의 펌웨어 업그래이드 작업을 진행합니다 (펌웨어 파일은 v1.8.01 파일로 진행합니다)

공유기의 펌웨어 업그래이드 진행하기 <-클릭

 

 

Advertisements

“iMac 1TB Seagate 하드 드라이브 교체 프로그램” 확인 방법


http://www.apple.com/kr/support/imac-harddrive/

내 iMac의 “일련 번호”를 구하는 방법은,
메뉴의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를 보면 “하드웨어” – “하드웨어 개요” 에 “일련 번호(시스템) : W8XXXXXXXXE” 이 있다.
이것으로 대상 가능 여부를 위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
– 끝 –

iOSDev, UIImage, 이미지 자르기에서 고려할 점. (Crop images)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를 적어 본다.

경우는 2가지가 있는데…

100개의 이모티콘을 프로그램에 적용할 시

경우1)
100개의 png 파일을 만들 수 있다.

경우2)
또는 1개 큰 타일 png(10×10)를 만들 수 있다.
(경우2의 적용과 더블어 XML 파서를 없앤 것으로 2초 가까이 성능향상이 있었다.)

여기서 문제점만 얘기를 하면,

경우1) 100개의 png

100개의 이미지는 file open을 100번 해야 한다. 이모티콘이 많아지면 더 문제로 느끼게 될 것이다.

경우2) 1개의 png

1개의 압축된 png 파일에서 100개의 이미지를 조각조각을 가지고 와서 화면에 뿌려줘야 한다.
이때 내가 profiling 하면서 체험 한 것은 CPU도 최대로 먹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유는 명확하지 못하나
우선 inflate(반대는 deflate) 에서 많은 시간을 잡아먹으므로 압축과 관련 있어 보인다.
압축풀기 혹은 이미지 색 인덱스, 파레트(palette)에서 많은 시간을 잡아 먹는 듯 싶다.

예를들어 파레트를 추측해 보면,
1개의 이미지파일에서 다양한 색의 인덱스 부분을 메타정보에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이것을 이용해서 조각난 부분의 색을 표현하고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이다.
증상은 이모티콘 입력창이 느리게 뜬다. 미리 이미지를 조각내서 메모리에 들고 있었어도
결국 화면에 보여지는 부분에서 내부적으로 많은 일을 하다가 이모티콘 창이 늦게 뜬다.

결론,

우선 해결 하고 이글을 쓰게 되었는데…
해결은 큰 이미지를 우선 inflate을 먼저 한다.
방법은 아래 링크에 설명이 되있다.

출처 : Does CGContextDrawImage decompress PNG on the fly?

CGImageRef Inflate(CGImageRef compressedImage)
{
size_t width = CGImageGetWidth(compressedImage);
size_t height = CGImageGetHeight(compressedImage);

CGContextRef context = CGBitmapContextCreate(
NULL,
width,
height,
CGImageGetBitsPerComponent(compressedImage),
CGImageGetBytesPerRow(compressedImage),
CGImageGetColorSpace(compressedImage),
CGImageGetBitmapInfo(compressedImage)
);

CGContextDrawImage(context, CGRectMake(0, 0, width, height), compressedImage);
CGImageRef result = CGBitmapContextCreateImage(context);
CFRelease(context);
return result;
}

1) 큰이미지 inflate 시간

큰 이미지를 inflate 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2) 100개의 UIImage 화면에 뿌리는 시간 (이모티콘 입력창 보이는 시간)

이후 이미지를 100개 쪼개서 UIImage 에 넣어 두고
나중에 이 UIImage를 화면에 뿌려보니 빠르게 뜨는것을 볼 수 있었다.

계속 읽기

OSX, Auto Mute, 무음 단축키, Mute shortcuts


현재 Snow Leopard 사용중이다.
OSX에서 소리관련(특히 무음) 단축키를 찾아봤지만, Snow Leopard에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무료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는데… 괜찮은게 있어서 공유한다.

URL : http://auto-mute.com/ (Open new window)

– 상단 상태줄 표시

– 설정

설정 메뉴를 살펴보면,

– OSX 시작시 Auto Mute 를 자동으로 시작 할건지?
– 로그오프, 서스펜드, 셧다운에서 Mute를 할것인지?
– 스크린세이버 에서 Mute 할것인지?
– Mute on 또는 off 단축키 지정
– Mute off 할 때 시스템 비프음을 들리게 할것인지?

를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