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velop4, KDevelop4 그림으로 살짝 보기.


제목을 “사랑스러운 KDevelop4” 로 하려다가 너무 감성적이기도 하고
내용이 별로 없는데 많은 기대를 주는 낚시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 바꿨다.
그만큼 맘에 들 것 이라는 의미로 받아 줬으면 좋겠다.

 

  • 코드 색상이 맘에 든다. 흡사 맥의 MacVim, Aquamacs 를 보는 듯한…
  • CMake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Project” – “Open / Import Project”), 겔러리 2, 3번째, 기존의 CMakeLists.txt 불러오는 화면
  • 한글 조합 입력 중 글자가 사라지는 문제가 해결 되었다.
  • KDevelop3에서 유용하게 자주 사용했던 전체 프로젝트에서 검색(grep)이 잘 된다. 겔러리 4번째
  • UI가 KDE4에서 개선 되어서 인지 KDevelop3에서 지저분 했던 느낌이 없다.

아직 많은 것을 해보진 못 했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중요한 부분은 맘에 들게 개발되어져 있는 것 같다. 🙂

– 끝 –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