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느끼게 되는 편리한 리눅스 개발환경


KDE 데스크탑의 patch 파일과 kompare 실행 화면
KDE 데스크탑의 patch 파일과 kompare 실행 화면

무심코 바탕화면에 있는 synergy-x11-clipboard-fix.patch 파일을 클릭해봤다.

Kompare라는 KDE프로그램이 떴다.

“와~ patch파일을 이렇게 보여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되는 것이 윈도즈, 리눅스, 맥 개발을 해봤지만,
역시 개발이 편한 곳은 리눅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눅스는 다른 OS에 비해서 개발자가 많다. 자기들끼리 사용할 툴을 자기들이 만든다.
(MS가 만든 툴을 개발툴을 개발자가 사용하고, Mac에서 제공하는 XCode와 틀리게…)

툴이 다소 투박하기도 하고 버그가 다소 있다고 해도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잘 들어가 있어서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또한, 입맛에 맞게 개발을 할 수 있다.
KDevelop을 사용하든지 emacs를 사용하든지 개발자 맘이고
리눅스 안에서 각각의 툴사용은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차하면 소스도 제공하고 있으니 수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리눅스가 개발자들에게 천국이라는 생각을 한 번 더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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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느끼게 되는 편리한 리눅스 개발환경”에 대한 3개의 응답

  1. 샘이/ 🙂 Kubuntu에서 AMD 64에서 ATI 비디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리눅스용 비디오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해주더군요. 드라이버 설치도 GUI로 편리하고요. 아직 최신 기술에 불안한 면이 있지만 X 시스템 적인 문제는 둘째치고 이런지원이 잘 되니 기분이 좋네요. 3D는 잘사용하지 않고, 2D는 데스크탑 메니저가 많으니 그중에서 골라 쓰면??? ㅎㅎ;;;

    dglee2 / 앗 FileMerge 에도 patch 파일이 저렇게 보이나 보군요. 제가 diff 라고 했는데요. 사실 diff는 기본이고 patch확장자가 MIME으로 Kompare로 연결 되있었습니다. 그래서, 스샷에서 보시면 inserted, Changed 이런식으로 patch 파일을 보여주네요. 보통 vim같은 에디터로 patch 파일을 열어서 분석하고 했었는데요. GUI로 저렇게 patch 파일을 보니 좋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뭐 꼭 이번 경우만으로 리눅스가 개발자들 천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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