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효율적인 한국 사회


다른나라와 비교해서 한국 사회만의 장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한국 사회를 비판해 본다.

출처: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간… 투자의 시간 & 7기 대학생 인턴 모집” – 예병일의 경제노트 –

가끔 발표되는 생산성 비교 자료를 보면, 미국 근로자보다 연간 560시간을 더 많이 일하고 있는 우리의 생산성은 미국의 60~70%에 불과합니다. 특히 디자인, 회계, 컨설팅 등 ‘기타 사업서비스업’의 생산성은 미국의 30% 수준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나왔을 정도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나빠서 생상성에서 안되니 시간으로라도 떼워야 하는건가?

한국사회에서 公과 私 구분을 못하는 것도 문제이다.
어쩔때는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저 사람이 나와 친한정도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 만큼 어울림이 심하다고 볼 수 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업무 효율을 늘이고 호흡이 잘 맞아서 생산성도 좋을 것 같으나,
위에서 보여주는 이야기에서 보듯 그건 이상이고 현실은 부정적이다.

일 할 시간에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
평생을 일에 끌려다니는것 또한 끔찍하다.

효율성 있는 한국이 되어서 보다 쾌적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

Zemanta Pi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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