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hrome, “구글에 빠지다. @.@”
오늘 구글 크롬(Chrome)이 나왔다.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빠른 속도, 넓은 창, 아직은 환상적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Firefox의 확장기능의 편리함도 크롬의 매력 때문인지 잘 생각이 안 난다. ^^;
나는 구글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메신저는 meebo에서 여러메신저를 사용하고 Gmail에서 Gtalk을 사용한다. meebo에도 등록을 해놓기는 했지만 그래도 Google 서비스에서 좀 더 잘 할 것 같아서 Gmail에서 사용하고 있다.
웹 스토리지로는 MediaFire를 사용하고 있고,
블로그는 WordPress를 사용하고 있다. 이전에는 Blogspot을 사용했었는데 카테고리가 없는 거라던지 Blogspot 이전에 사용하던 Egloos와 약간 다른 부분과 이미지 업로드 등의 문제로 WordPress로 이사 왔다. WordPress 역시 스토리지 한계가 있어서 MediaFire에 이미지를 저장하고 있다.
이외의 iGoogle, Google Search, Gmail, Google Reader, Google Docs 등 구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구글 서비스 중 사용이 잘 안 되는 서비스가 있긴 하다.
위에서 예를 들은 Blogspot도 그렇고 Google Calendar 역시 음력 생일 입력 때문에 나는 다음 켈린더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웹 활동의 큰 부분은 구글의 서비스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다.
이번 구글 크롬의 출시로 구글 제품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구글 크롬의 출시로 구글 제품의 호감도도 한 200% 올라간 것 같다. ㅎㅎ;
또다른 웹 메신저, imo.im
웹 메신저로 meebo에 이어 imo라는 새로운 웹 메신저 서비스가 나왔다.
meebo와 비교해서 서비스의 특징은
- MySpace, Skype 지원
-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 있음
정도 인것 같다.
meebo와 비교해서 가장 먼저 보이는 불편한 점은
imo용 계정을 따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
다중 계정을 한번에 접속할 수 없고
아이디와 비번을 매번 입력해야 할것 같은게
불편하게 느껴진다.
이외에도 meebo는 계속해서 발전해서
화상채팅, 게임, 블로그위젯(meebo chat), 대화방(meebo room) 같은 많은 장점이 있는것 같다.
후발로 나온 imo가 어떻게 meebo와 차별적으로 서비스를 키워갈지 지켜봐야 겠다.
[웹 imo]
[어플리케이션 imo - 로그인 창]
[어플리케이션 imo - 버디리스트 창]
[어플리케이션 imo - 대화창]
[어플리케이션 imo - tray icon #1]
[어플리케이션 imo - tray ic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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