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velop4, KDevelop4 그림으로 살짝 보기.
제목을 “사랑스러운 KDevelop4″ 로 하려다가 너무 감성적이기도 하고
내용이 별로 없는데 많은 기대를 주는 낚시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 바꿨다.
그만큼 맘에 들 것 이라는 의미로 받아 줬으면 좋겠다.
- 코드 색상이 맘에 든다. 흡사 맥의 MacVim, Aquamacs 를 보는 듯한…
- CMake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Project” – “Open / Import Project”), 겔러리 2, 3번째, 기존의 CMakeLists.txt 불러오는 화면
- 한글 조합 입력 중 글자가 사라지는 문제가 해결 되었다.
- KDevelop3에서 유용하게 자주 사용했던 전체 프로젝트에서 검색(grep)이 잘 된다. 겔러리 4번째
- UI가 KDE4에서 개선 되어서 인지 KDevelop3에서 지저분 했던 느낌이 없다.
아직 많은 것을 해보진 못 했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중요한 부분은 맘에 들게 개발되어져 있는 것 같다.
- 끝 -
새삼 느끼게 되는 편리한 리눅스 개발환경
무심코 바탕화면에 있는 synergy-x11-clipboard-fix.patch 파일을 클릭해봤다.
Kompare라는 KDE프로그램이 떴다.
“와~ patch파일을 이렇게 보여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되는 것이 윈도즈, 리눅스, 맥 개발을 해봤지만,
역시 개발이 편한 곳은 리눅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눅스는 다른 OS에 비해서 개발자가 많다. 자기들끼리 사용할 툴을 자기들이 만든다.
(MS가 만든 툴을 개발툴을 개발자가 사용하고, Mac에서 제공하는 XCode와 틀리게…)
툴이 다소 투박하기도 하고 버그가 다소 있다고 해도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잘 들어가 있어서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또한, 입맛에 맞게 개발을 할 수 있다.
KDevelop을 사용하든지 emacs를 사용하든지 개발자 맘이고
리눅스 안에서 각각의 툴사용은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차하면 소스도 제공하고 있으니 수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리눅스가 개발자들에게 천국이라는 생각을 한 번 더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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